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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 게시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강주영 권사

작성자 :남궁옥란

등록일 : 2018-12-28

조회수 :208

첨부파일 :

이 간증문은 지난번 2018 전도 축제때 강주영 권사님이 간증 하신 내용입니다. 

읽으시며 더욱 은혜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강주영 이라고 합니다. 오늘 오셔서 이 자리를 빛내 주시는 VIP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하고 싶습니다.

제가 지난 주일 갑작스레 목사님으로부터 초청일날 간증해 달라는 말씀을 듣고 비록 부족하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시간 짧게나마 제가 신앙 생활하게된 동기와 과정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교회라는 곳에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열심히 절에 다니는 사람이었거든요. 뿐만 아니라 나름 세상적으로 잘 나가고 있었습니다.

강남에 사업체가 있었는데 큰손이라 불릴 만큼 잘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삶은 늘 너무 곤고하고 피곤했구요. 많이 가져봤어도 전혀 행복하질 않았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들만이 이상하게 내 마음속에 가득히 채워져 삶이 늘 두렵고 불안했던 것입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강남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언제 부턴가 우리 사업체 안에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소위, 귀신들이라고 말하지요, 실제로 제 삶에 그리고 사업장에 귀신들이 나타나 저를 굉장히 두렵고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낮이나 밤에 홀로 있을 땐 언제나 이 귀신들이 나타나 소리를 내며 두렵게 만들었습니다.

 

큰일이다. 이러다가 무슨일이 날수도 있겠구나~ 저는 저의 미래에 대해 굉장히 무섭고 두려웠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아는 언니가 저를 향해 다음 일요일은 우리 교회 초청일이니 교회 한번 같이 가자고 했고, 얼떨결에 저는 교회를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교회가서 앉아 있어도 졸음밖에 오질 않았고 참느라고 혼이 났었습니다.

 

저는 졸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언니의 열정을 봐서 다음 일요일까지만 1번 더 나가주고 이제 그만 나가야지...

그래서 다음 일요일이 되어 교회가서 앉아 있는데~ 역시 졸음만 가득히 밀려 오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얼마나 지겹게 느껴지던지요.

그래서 예배 마지막 순서때는 목사님의 축도 순서인데도 눈도 깜지 않고 두손들고 축도하시는 목사님을 쳐다 보는데 그때 충격적인 충격적인 광경을 목도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축도 하시는 목사님의 두손에서 두손에서 불이! 불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ldquo불이&rdquo

큰 불, 강력한 불이 나와서 온 성도에게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불이 저에게도 들어오는게 아니겠습니까? 그 광경에 충격을 받았고 아~여기에 뭔가가 있구나! 뭔가가 있구나! 확신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교회를 한번 열심히 다녀 보기로 했습니다.

 

몇 개월 동안 교회를 다녀 보니까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 알게 되었고 어느날은 실제로 살아계신 예수님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즉 기독교 인들이 말하는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은혜를 받고 제 삶에는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는 나의 그 무거운 죄가 해결 됨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단 한번도 느껴 보지 못한 평안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서 샘물처럼 솟아나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좋던지요!

와~ 예수님이 내 죄를 해결해 주셨구나 저는 기뻐하며 감사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껏 저를 괴롭혔던 귀신들 즉 그 검은 그림자들이 더 이상 저를 괴롭히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저와 함께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 나서 강남의 사업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믿는 사람으로서 그 사업들은 덕이 되는 사업이 아니었거든요~ 사실 그렇게 정리 하면 막대한 손해를 봐야하는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신앙을 위해서 정리를 했더니 하나님이 또 다른 차원으로 함께해 주시고 계속해서 복 주심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그 복들을 다 이야기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왜냐하면 제게 주신 간증시간이 딱 3분이거든요. 저는 성남이 집입니다. 멀리에서 오다보니 너무 힘들지 않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도 힘들지 않습니다. 토요일 저녁부터 주일 예배를 위해 기도 하고 설레임으로 준비 하고 주일 아침 일찍 나서는 길이 너무나 행복하고 즐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저를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VIP여러분도 예수님을 믿고 이 행복을 함께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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