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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말 말 말

작성자 :황미숙

등록일 : 2021-09-29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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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앞엔 3번 생각하고 발 앞엔 늘 신중하라. 

말 많으면 허믈이 많아지고 말 적으면 바보라도 지혜롭다.

남을 험담하면 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는 것이고 옆의 듣는 사람은 참고 들을뿐이다.

자칫 남의 눈의 티끌은 보면서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격

말은 오 가지만 대화속의 꽃이 필 수도 쓴 뿌리가 될 수도 있다.

작금의 시간 속에 말 달리듯 말하면 자신의 허물만 드러나게 된다.

남을 축복하면 내가 축복받고 저주하면 역시 자기에게 돌아온다.

누워 침 밷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면서도

입을 떠난 말이 어떻게 돌아 올지는 생각 못하는 바보가 있다.

경청보다 좋은 말은 없고

수다 보다 나쁜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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