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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게시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십자가를 붙든 우리를 어찌 보실까

작성자 :신은섭

등록일 : 2021-04-01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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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을 노려보던 믿음의 눈으로
목욕하는 밧세바를 탐했다. 
 
주의 성신을 구하던 입술로
자신의 간음을 숨기고자
살인을 청부했고, 
 
엘라 골짜기에서는 하나님을 모독하던 블레셋과 맞섰지만
광야로 쫓겨난 뒤에는
그들을 찾아가 몸을 의탁했다.
블레셋은 여전히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고 있었다. 
 
또한 다윗의 삶은 피의 얼룩짐과
성전에 대한 사무침이 그의 삶에 함께했다. 
 
그런 다윗을 하나님은 기뻐하시어
메시야로 하여금
다윗의 자손이라 칭함받게 하셨다. 
 
그런 다윗을
하나님은 내 마음에 맞다 하셨다. 
 
다윗을 마음에 맞다하셨더라면
십자가를 붙든 우리를 어찌 보실까? 
 
그렇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십자가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십자가 앞에서 무너지는 것이다. 
 
주의 성령이
이루어 주시리라.
주의 성령이
나를 십자가 아래 서게 하시고
그 위에서 죽게 하시며
그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리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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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옥란(98929054)

2021-04-07

주의 성령이 늘함게 하시길 날마다 겸손자가 되길 기도합니다.